회화 / 색 / 기억

남아 있는것.

빛과 색이 지나간 뒤에도, 감각은 오래 머뮅니다. IRUMI의 회화 속 잔상을 천천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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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과 분홍색 안료가 층을 이루며 흐르는 추상 작품
양자 위상이 머무는 곳 · 2026

01 · 작품

주요 작품

회화와 시각 작업
주요 아카이브 · 2022—2026

잔향 I

Afterimage I

2026

130 × 97 cm

경계의 온도

Temperature of a Boundary

2025

112 × 145 cm

백색의 들판

White Field

2025

162 × 130 cm

접힌 빛

Folded Light

2024

91 × 73 cm

고요한 수면

Still Water

2024

76 × 106 cm

남겨진 붉음

What Red Leaves Behind

2023

145 × 112 cm

02 · 작가

색 · 표면 · 감각

색은 머물고,
감각은 그 사이를 흐릅니다.

서로 다른 색의 층이 만나고 흩어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화면 위에 남은 흔적과 밀도는 기억과 감각 사이에 새로운 공간을 만듭니다.

핑크, 옐로, 블루, 그린은 하나의 의미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빛과 시선에 따라 이동하며 매 순간 다른 온도와 리듬으로 읽힙니다.

주요 매체
시각 예술
작품 시기
2022—2026
포트폴리오
주요 작품